꿈의 대서양을 떠돌던 사진가와 소설가가 서울에 닿아 탐구하기 시작했습니다. 그들의 이름은 루 앤 플린 (Loo & Plin)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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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방 속에 토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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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커



조커



그는 소포클레스였지만 웃기만 했다


잘 지냅니까?
순정만화가 끝났는데도

잘 지냅니까?
바쁘다 보니 지옥을 잊었군요
웃으며 살고 싶으세요
명함 한 장 드릴게요

by Atlantico | 2009/05/12 23:05 | 숏컷 | 트랙백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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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Atlantico at 2009/05/14 02:25
플린: 사진이 싸하고 좋은데. 이건 전에 쓴 시인데 앞으로는 단편 소설을 써볼까해. 사진 좋은 거 있음 툭 던져줘. 내가 한 번 이야기를 만들어 볼게. 열심히 감성의 날을 갈고 있을께.
Commented by siinaa at 2009/06/14 03:20
흥미롭습니다. 시험기간에 우연히 발견한 블로그 치고는 오래 보았네요.
네이버의 키이라 나이틀리 페이지 보다가 넘어왔습니다.
동화를 쓰신다고요? 당신들의 상상력에 호기심이 생기네요.
BlueSirius@paran.com 제 메일입니다.
가끔 연락을 하고 싶은데 귀찮지 않다면 연락을 주세요.
Commented by Atlantico at 2009/06/14 12:06
플린:

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. 글을 쓰는
저는 플린이라고 하고요(네이버에서는
은화이구요.ㅋ)
사진을 찍는 친구는 루라고 아래에 등장했네요.

시험 잘 보시고요. 좀 쑥스럽지만 연락을
드리지요. 아무래도 드리게 되면 저희가 계획한 일들이
지나야 할 듯 합니다. 암튼 감사하고 좋은 하루 되세요.총총
Commented by Atlantico at 2009/06/14 05:30
Loo : 에구 사진찍는 저두 있습니다...^^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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