꿈의 대서양을 떠돌던 사진가와 소설가가 서울에 닿아 탐구하기 시작했습니다. 그들의 이름은 루 앤 플린 (Loo & Plin)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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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방 속에 토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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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품 2 [캐스커의 구두]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그녀의 구두 속에
빨간 고양이

그 고양이의 빨간 발톱

나를 핥퀴고 떠나간
밤의 붉음




*
바람 부는 전주의 거리에서
캐스커의 따뜻하고
포근한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들려온다.

둘은 세련된 감각-음악과 패션 모두-을 가진 연주자이다.
이날 만큼은 두 사람의 부츠가 눈에 들어왔다.
이준호의 부츠를 찍지 못해 아쉬웠다.


여자의 빨간 부츠!
by Atlantico | 2009/05/05 20:51 | 소품집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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