꿈의 대서양을 떠돌던 사진가와 소설가가 서울에 닿아 탐구하기 시작했습니다. 그들의 이름은 루 앤 플린 (Loo & Plin)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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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방 속에 토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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히치윈드 방향치 매뉴얼 ### CAST ### 2009.09.26~3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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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ction#2 이상한 극장






Section#3 고장난 라디오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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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Atlantico | 2009/10/02 22:10 | 루플린 도큐멘트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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